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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Mullae Metal City 2019

공연날짜

10.19 ~ 10.20

공연장르

인디/어쿠스틱

공연장

러닝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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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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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어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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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토) 참여밴드


[VASSLINE]

장르 : 메탈코어


바세린 (Vassline)은 1996년 결성한 후 지금까지 단연 한국 하드코어 메탈의 최강자라 일컬어지는 밴드이다.
2000년 미니앨범 ‘Bloodthirsty’를 시작으로 2002년 정규 1집 ‘The Portrait of your Funeral’을,
2004년 정규 2집 ‘Blood of Immortality’ 등을 발표해 대부분의 앨범을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올리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정규 2집은 2005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상’을 수상하며 음악 팬들과 평단 모두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2017년에는 결성 20주년을 맞아 기념앨범을 발표하며
끊임없는 창작욕 과 변치 않는 열정을 과시, 한국 하드코어 메탈의 선봉장으로서 한국 메탈헤드들에게 
 ‘하드코어 레전드의 표본을 제시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과격하면서도 감성적인 사운드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굵직한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바세린은
‘모범적이고 교과서 같은 밴드가 되고 싶다’는 인터뷰 발언처럼,
지금도 국내외 익스트림씬에 굵직한 자취를 만들어내고 있다.

게릴라전을 방불케 하는 불규칙적 싱글앨범을
"아무때나" 발매하며 넘치는 창작욕을 과시하고 있는 바세린의
진한 남자 냄새나는 무대는 10월19일(토) 에 준비되어 있으니
꼭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란다.



[Memnoch]

장르 : 데스메탈 / 스래시메탈


1997년 발매된 전설의 한국 익스트림 메탈 컴필레이션 앨범
'Legal Defence(정당방위)" 를 즐겁게 들어본 아재분들께서는
크리스반즈(카나발콥스)의 싸다구를 사정없이 날리던
OFF 의 변기물 내리기 그로울링을 기억하실것이다.
물론 에디터는 신세대라 절대 모른다.

그 오프가 20년의 휴면에서 깨어나
D.M.O.T 드럼 김승휘 와 기타 이재승이란 신약을 복용하고
데스메탈 7, 스래쉬메탈3 란 중용의 덕을 몸소 실천하며
Memnoch 으로 돌아왔다.


밴드의 이름인 멤낙은 지옥으로 가는 영혼을 구제해주는
소설속 악마의 이름으로 지옥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구원과같은 음악을 들려주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한다.

그런 결연한 의지들이 반영이 되었던 것일까?

밴드의 재가동 후 발매한 1집앨범 Command Hallucination은
데쓰메탈의 황금기이던 90년대의 원초적인 사운드에
스래쉬메탈의 그루브 감을 가미하여, 짜임새 있고
안정적이면서도 듣는 이를 극도로 흥분하게 만드는 앨범이란
좋은 평가와 함께 2019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헤비메탈 앨범 후보 등재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후 2019년 7월 크립탑시의 일본투어
8월엔 이몰레이션 한국투어에 함께하며
끝없이 전투력이 상승중인 Memnoch 의 무대는

10/19(토) 에 준비되어있으니 데스메탈 혹은 스래쉬메탈 팬들이시라면
일정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Inner Missing - 러시아]

장르 : 둠 / 아방가르드 고딕메탈

문래메탈시티 2019 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에 방한하는
INNER MISSING은 2008년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 에서 결성
2019년 현재까지 7개의 정규앨범과 1개의 EP를 발매한
혼성 2인조 아방가르드 고딕메탈 밴드이다.

많은 고딕메탈 밴드들이 초기엔 둠/데스 메탈을 연주하다
이후 고딕메탈로 방향을 변경하는 경우가 많은데
INNER MISSING 또한 같은 노선을 타고 있다.
(이런 이유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음악취향Y 나 이명 등 음악 전문웹진에 자문을 구해볼 예정이다.)


마이다잉브라이드, 카타토니아 등 잘알려진 밴드들과
러시아, 벨로루시, 우크라이나, 몰도바, 루마니아, 몽골 및 이집트 등에서
열린 수많은 페스티벌과 투어에 함께하며
둠/고딕메탈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INNER MISSING의 음악은
낮은 바리톤 보컬과, 심포닉한 편곡, 헤비한 기타프레이즈,
간혹 등장하는 청량한 어쿠스틱 기타등
전형적 둠/고딕메탈의 음악적 특징을 모두 포함하고있다.

마이다잉브라이드, 아나테마, 라크리마스프로펜데레, 엠페리움,
에스타틱 피어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들의 음악이 분명히 가슴속에 들어올거라는데 500원 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머키레코드 사장님께서
이들의 음반 체크하시고 수입하셔서 큰 이문을 남기시면 좋겠다는 바램도;;;

단언컨데 한국에서는 둠/고딕메탈의 무대를 볼수 있는 기회는
문래메탈씨티 2019가 처음이자 마지막일것이다.
한국에 250명 정도 있을것으로 추정하는 고딕메탈팬들은
10월19일(토) 일정을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이다.



[GOSTWIND]

장르 : 포크메탈 / 프로그레시브메탈

문래메탈씨티 2019 에 참여하는 고스트윈드는
2004년 결성 현재까지 3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한
서울 출신의 혼성 6인조 밴드이다.

견고한 헤비메탈 연주위에
대금, 해금(밴드 초창기엔 바이올린) , 창 등
전통음악의 요소들을 전면에 배치한 고스트 윈드의 음악은
헤비메탈 청취자 뿐만이 아니라
일반 대중음악을 즐겨듣는 음악애호가들에게도
가장 한국적인 대중음악을 연주하는 악단으로 평가를 받으며 성장왔다.

가이아, 고스트윈드, 잠비나이 (데뷰년도 순으로)
대한민국에서 록음악을 기반으로 국악기를 활용해
작품활동을 해 온 뮤지션들이다.
(더 있을지도 모르지만, 에디터의 지식은 여기까지이다)

청자들 마다 느끼는 바는 각자 다르겠지만,
에디터는
가이아는 록음악과 국악의 퓨전/융합,
잠비나이는 포스트록의 문법을 간직한 채
국악기를 사용해 새로운 음악을 창조하는데 지향점을 두었다면,
고스트윈드는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적 관점에 중심을 두고 있다 생각하고 있다.

어떨땐 프로그레시브 메탈밴드의 격정적 코러스파트를 듣고 있는것처럼
어떤 순간은 힘이 넘치는 판소리의 한곡조를 듣고있는것 처럼
변화 무쌍한 악곡진행은 고스트윈드를 제외하곤 찾을 수 없다.

힙한 삶의 덕목 중 으뜸은 남과 다름 이라고 했다.
여기 이 고스트윈드의 무대는
여러분께서 항상 갈증을 느껴오던
"남과 다름" 에서 모자란 1%를 채워줄 히든카드이다.
10월19일 토요일 고스트윈드의 무대를 통해
여러분의 힙한 삶이 완성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CRUX]

장르 : 프로그레시브메탈 / 파워메탈

크럭스는 1989년 결성, 한국 헤비메탈의 역사적인 컴필레이션 시리즈인
1990년 FridayAfternoon3집에 당시 한국에선 보기 힘들었던
Progressive/SpeedMetal 장르의 곡 "TimeTravel" 로 참여하며 메탈씬에 데뷔하였으며
1990년대 멤버들 개개인의 사정으로 휴지기를 가진 후
2000년대 초 화려하게 부활한 대한민국 헤비메탈 밴드이다.

밴드 크럭스의 음악은 정통 헤비메탈을 근간으로
프로그래시브적 요소와 초기 스래쉬메탈, 유러피언 파워메탈 등
다양한 음악적 요소가 혼재되어 있으며, 그 요소들은 큰 줄기에서 통일성을 방해하지 않도록
장엄하고 수려한 멜로디가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이런 부분을 높게 평가한 영국의 Metal Blog인 Metal Apocalypse는
밴드 크럭스의 정규앨범인 "Elapse with the Relapse"를
2014년 ‘Korean Metal/Hard Rock Album of the year’로 선정하기도 했다.
금속성 보컬, 잘 짜여진 트윈기타 시스템 그리고
탄탄한 리듬파트, 화려한 신디 사운드까지
메탈음악의 모든 요소를 갖춘 크럭스의 빈틈없는 무대는
10월19일(토) 에 준비되어 있으니
꼭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란다.


[Crackshot]

장르 : 헤비메탈 / 글램메탈


크랙샷은 2013년도 서울에서 결성,
전성기 시절 빈스닐의 음색을 놀랍도록 닮아있는 보컬의 음색을 주무기로
2014년에 각종 밴드대회를 쉽쓸며 이름을 알린 4인조 글램메탈밴드 이다.

이후 발매한 두개의 정규앨범은
수많은 메탈헤드들이 기억하고 있는 메탈의 황금기
"쌍팔년도" 의 헤비메탈을 충실히 재현하며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된다.
특히 얼마 전 발매한 정규 2집은
다양한 곡 구성, 더욱 헤비해진 사운드, 완성도 높아진 곡 구성 등으로
많은 메탈헤드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공연장에 상주하다시피 하는 많은 메탈헤드언니들은
크랙샷의 음악은 공연장에서 진가를 발휘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우리 MULLAE METAL CITY 개최위원회는
우리 행사가 more 힙한 MULLAE METAL CITY로
거듭나길 원하여 그 조언들을 전격 수용!!
2019년 코리아 헤비메럴 필드에서 가장 핫한 밴드인
CRACKSHOT 을 10/19(토)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섭외했다.
많이들 참석해 주셔서 쌍팔년도행 타임머신을 함께 타고
레트로 갬성에 흠뻑 취해보도록 하자



10/20(일)참여밴드


[MONSTERS DIVE]

장르 : 포스트 하드코어 / 메탈코어


뜨거웠던 지난 8월 문래메탈씨티는
다른 하나의 프로젝트를 추가로 수행했다.
이름하여 문래메탈씨티 아이언맨스페셜!!

한국 헤비메탈의 저변확대와
젊은피의 수혈을 목표로 한 아이언맨스페셜에서
우리는 MONSTERS DIVE 란 가능성 가득한
신인 아티스트를 발견하게 되었다.

MONSTERS DIVE / 몬스터즈 다이브는
2011년 서울에서 결성된 이후
4개의 싱글과 1개의 EP를 발매한 7인조밴드 이다.
Monsters Dive의 음악은 포스트하드코어를
기반으로 일렉트로닉/트랜스 코어가 적절히 융합되어있으며
'괴물' 같은 뜨거움과 '다이브'하는 차가움을 가진 음악을
연주하겠다는 그들의 밴드 이름처럼
달아오른 금속과 같이 뜨거운 메탈 음악과,
기계처럼 차가운 전자음악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포스트 하드코어 밴드로서는 드물게
인간의 삶과 감정의 어두운 면 등
심오하고 어두운 주제에 대해 노래하고 있는
Monsters Dive 의 무대는 10/20(일) 에 준비되어있으니
많은 기대를 해 주시기 바란다.



[ILLUSION FORCE -일본]

장르 : 멜로딕 파워/프로그레시브/심포닉 메탈

일루젼포스는 2018년 기타를 치고 있는 시로마루 형제(유야, 죠지)에 의해 결성
한국인 보컬리스트 Jinn(Zero Fighter,IRON ATTACK!),
버클리 음대출신의 미국인 베이시스트 Ollie(OUSIODES) 가 가세하며
현재의 모습을 갖춘, 일본에서 활동중인 다국적 밴드이다. 

결성 이후 발매한 첫번째 정규앨범 「The World Soull」은
디스크유니온 월간 차트 9위를 차지하며
무서운 신인밴드의 등장을 알렸다.

그 영향일까? 

같은 해 8월 이탈리아의 파워 메탈밴드
Derdian의 일본투어에  서포트 밴드로 전격 발탁!
서포트 밴드에 그치지 않고, 미국인 베이시스트 Ollie 와
한국인 보컬리스트  Jinn 이 Derdian과 합동무대를
연출하며 일본의 파워메탈 팬들에게 임팩트 있는
한 장면을 선사한 바 있다. 

ILLUSION FORCE 의 보컬 Jinn 은
모국인 한국에서 공연을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고
이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밝히며
한국의 메탈헤드들의 뜨거운 관심을 바란다 전해왔다.

파워메탈의 기대주 ILLUSION FORCE 의 무대는
10월20일(일) 에 준비되어있으니
파워메탈 팬이라면 일정을 체크해 주시기 바란다.  


[Kkamgwi]

장르 : 메탈코어

"신인의 무엇으로 퉁 치고 넘어가기엔 이들이 들려주는 다양성의 부조화 속 강렬함은 쉬이 잊을 수 없는 감상을 남긴다.
이런 밴드의 처절한 감수성, 짙은 연주, 냉온을 오가며 피어나는 불꽃같은 사운드를 계속 만나고 싶다."
- 조일동 (음악취향 Y 편집장 )님의 코멘트 중에서 -

깜귀는
2016년 서울에서 결성, 1장의 EP와 1개의 싱글을 발매한
5인조 메탈코어 밴드이다.
헤비하고 날선, 뉴스쿨 사운드에 기반해
다양한 음악장르의 요소들과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을 균형 있게
배치하여 공격성과 서정성이 공존하는 깜귀의 음악은
<2017년 ‘음악취향Y’ 에서 선정 한 올해의 신인 5> 으로 선정되는 등
음악적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

이후 올해 초 발매한 싱글은
더욱 멜로디컬한 전개와 서사적 악곡을 선보이며
모던헤비니스 밴드로서 드물게
음악적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슈퍼루키로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밴드,
깜귀의 무대는 10월20일(일) 에 준비 되어있으니
꼭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란다.


[Dark Mirror ov Tragedy]

장르 : 심포닉블랙메탈

DARK MIRROR OV TRAGEDY 는 2003년 결성
4장의 정규앨범, 1개의 EP, 1개의 스플릿 앨범을 발매한
대한민국 서울출신의 심포닉블랙메탈 밴드이다.
그중 정규 4집 앨범인 THE LORD OV SHADOWS는
국내 메탈밴드로서는 최초로 컨셉앨범을 시도/발표하며 
2018년 한국대중음악상 "메탈&하드코어 앨범"에 선정
작품성과 예술성에 대한 찬사를 받았다.

영국의 아날나쓰락, 핀란드의 카타매니아, 인썸니움 등
잘 알려진 아티스트들의 투어에도 전격 합류를 하며
한국 뿐 아니라 해외 메탈헤드들에게도 이름을 알려온
다크미러오브트레저디는 올해 말 한국메탈밴드로는 최초로
동남아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고 한다. 
D.M.O.T 의 탈 아시안 적 행보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10/20(일)에 준비된 무대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

 


[Horror Of Pestilence -중국]

장르 : 테크니컬데스 / 심포닉데스 / 데스코어

여러차례의 포스팅을 통해 중화권 메탈음악은
이미 아시아 수준을 초월했음을 말씀드린 바 있다.

여기 Horror of Pestilence 또한 이미 월드클래스 수준의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메탈음악의 본토인 영/미, 유럽등에서도 이미 인정받고 있는 밴드이다.

Horror of Pestilence는 2007년 중국 광저우에서 결성되어
현재까지 2장의 정규앨범과 1장의 이피를 발매했다.
쉴틈없는 블라스트비트, 태핑으로 만들어진 신경질적인 기타프레이즈,
다소 기형적으로 진행되는 브릿지들은
우울하고 업압된 심포니들이 가세하며 비로서 성숙하고 탐미적 악곡구성을 완성시켜 나간다.

이들의 유니크한 음악성은
Suffocation / Kalmah / Unearth / The Faceless
등 굵직한 뮤지션들과의 투어를 통해 더욱 단단히 담글질 되어
2018년에 발매된 정규2집 앨범은
동양에서 만들어졌다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뜨고 나면 다신 못부른다.
그러니 왔을때 보시기 바란다.


[BLACK HOLE]

장르 : 파워메탈 / 헤비메탈

길을 가던 누군가에게
한국 헤비메탈 밴드 중 생각나는 밴드는??
라고 묻는다면? 10중 9는 "블랙홀" 을 가장 먼저 꼽지 않을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설의 밴드 블랙홀 전격 출연!!!!!!

<깊은 밤의 서정곡>, <내곁에 네아픔이>등 수많은 명곡으로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 블랙홀은
1986년 기타/보컬 주상균을 중심으로 결성,
1989년 1집 앨범 Miracle을 발매한 이후 현재까지
(10월02일이 되면!!9장이 된다!!! 새앨범 발매임박!!!!)

9장의 정규앨범 과 1장의 라이브앨범을 발매한
대한민국의 대표 헤비메탈 밴드이다.

파워메탈을 기반으로 한국적인 선율과
국악의 요소를 접목하는 등의 들을 거리 풍성한 밴드 블랙홀은
한국 고유의 색채를 지닌 아름다운 한글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며
한국 헤비메탈 계에서 그들만의 고유영역을 개척했다.

현재까지도 전국투어와 끊임없는 라이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블랙홀은
2006년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앨범상,
최우수 록 싱글 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로 인정받으며 그 입지를 다졌다.

또한 결성 30주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전국투어를 통한 활발한 라이브 활동으로
후배 뮤지션들의 귀감이 되며, 그의 오랜 팬들 및
수많은 헤비메탈 매니아들과 끊임없이 교감하고 있는
한국 헤비메탈의 화신
밴드 블랙홀을 본 행사의 헤드라이너로 모셨으니
모두 모여 강림하신 화신을 경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